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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부터 경기 일정 및 데이이벤트 일정 알림 캘린더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두산은 최근 캘린더 마케팅 솔루션 스타트업 '린더(Linder)'와 제휴를 맺고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캘린더 서비스는 현재 미국프로농구(NBA)와 프리미어리그 등에서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마케팅 방식 중 하나다.
두산 팬들은 린더 홈페이지에서 두산 베어스를 검색, 몇 번의 클릭만으로 경기 일정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각종 경품과 이벤트가 풍부한 데이이벤트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두산의 데이이벤트인 ‘허슬두데이’ 등을 ‘푸시 알림’을 통해 10일 전 받아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캘린더 구독 서비스는 구글 캘린더, 애플 캘린더, 삼성S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 아웃룩 캘린더 등이다.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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