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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곤지암'이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 하는 특별 GV를 개최한다.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는 '곤지암'의 특별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린다. 이동진 평론가의 진행 아래 연출을 맡은 정범식 감독과 출연배우 박지현, 박성훈이 참석한다.
이들은 작품과 관련 다채로운 스토리를 전할 예정. 특히 연출 의도를 비롯해 영화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곤지암'은 체험 공포물이다. CNN 선정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다.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에 대해 "호러 영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작품이다. 후반부는 소름이 오싹 끼칠 정도"라고 호평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쇼박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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