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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이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사(史)를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명서현은 30일 자신의 SNS에 "시즈오카에 온지 벌써 3년..타지에서 아이둘 키우며 남편과 열심히 살아가는게 너무나도 힘들때도 있었지만 가족의 건강이 최고의 감사임을 요즘 너무나도 느낍니다.
남편의 직업상 앞으로 내가 아이들과 어디에서 어떠한 생활을 할지 모르지만 전혀 두렵지 않고, 무섭지 않아요. 듬직하고 멋있는 남편이 끝까지 우리를 지켜주고 함께하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난 두아이의 엄마로 한남자의 아내로 강하게 헤쳐나갈것이고, 절대로 지지 않을거에요. 남편이 우리를 지켜주듯 나도 남편과 아이들을 무조건 지킬게요. 건강하게 있어주세요!"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벚꽃을 배경으로 남편 정대세, 아들 태주, 딸 서아와 함께 찍은 것이다.
정대세네 가족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모두의 표정이 더 밝아지고 점점 더 행복해보야요^^ 앞으로도 쭈욱" "엄마한테 안겨있던 서아가 이젠 떡 하니 서서 사진을ㅋㅋㅋ보기좋네요~행복하세요~" "태주 서아네 화이팅입니다ㅋ" 등 화목해 보인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명서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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