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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29일 소속사 더블킥컴퍼니측은 "모모랜드 낸시가 화장품 브랜드 홀리카홀리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고 관계자는 "낸시는 무결점 피부에 청순함이 단연 돋보이는 얼굴이라 화장품 모델로는 최적합한 인물"이라며 "또한 이번 '뿜뿜'이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낸시의 인지도가 한층 상승한 것도 재계약의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낸시가 속한 모모랜드는 최근 미니앨범 3집 'GREAT!'의 타이틀곡 '뿜뿜'이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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