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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워너원이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 후보인 워너원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윤지성은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 소감을 묻자 “‘뮤직뱅크’ 덕분에 칠레에도 가봤는데 첼레에 많은 워너블 여러분들이 계셔서 감동받고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이대휘가 “컴백하자마자 많은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1위 후보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1위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워너원이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좀 더 저희가 성숙해지고 더욱더 섹시해지고 강렬하게 돌아와 사랑받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워너원은 이날 마마무와 함께 1위를 두고 경합하는 상황. 1위에 오를 경우 세리머니를 묻자 황민현이 “워너원이 워너블을 향한 사랑의 화살을 마구마구 쏘겠다”고 공약해 기대를 높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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