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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신주아가 재벌 2세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신주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타임~~~한국공기참안좋은데..하필이면ㅡㅡ공기가 좋아지길바래요.. 몸관리들잘하기요!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date"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 라차니 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7월 12일 태국 페인트 회사 재벌 2세 라차니 쿤과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신주아는 최근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 러브스토리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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