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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고등래퍼2' 오담률, 실수로 탈락…김하온·이병재 '역대급'

시간2018-03-31 12:18:08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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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고등래퍼2' 김하온-이병재가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멘토 콜라보 배틀에서 최고점을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2'는 고등래퍼와 멘토가 어우러지는 레전드급 공연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포털 사이트와 음원 차트 검색어를 휩쓴 것을 비롯, 방송 직후 공개된 무대 영상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조회 수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하온-이병재의 바코드 무대 영상은 지난 밤 사이에만 35만 조회 수를 돌파하며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다.

유료 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은 1.2%(닐슨코리아), 2.0%(TNMS)를 기록했으며, 서울, 광주 등 주요 도시 가구 시청률은 1.8%~3.2%까지 치솟았다. 엠넷닷컴을 통한 실시간 방송에서는 무려 2만여명에 가까운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지난 시즌 대비 5배 이상 상승하는 등 뜨거운 프로그램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10인을 선발하기 위한 멘토 콜라보 배틀이 펼쳐졌다. ‘멘토 콜라보 배틀’은 2라운드로 나뉘며 1라운드에서는 멘토와 합동 공연을, 2라운드에서는 멘토가 선물한 비트에 공연을 펼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무대의 점수는 객원 심사위원단의 점수와 방청객의 투표수를 합산하여 매겨지며 각 라운드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사람은 탈락하는 룰이었다.

먼저 그루비룸 팀 박준호의 무대가 공개됐다. "그루비룸은 꿈의 프로듀서"라며 "(곡을 받은 것이) 행복해서 죽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무대에 선 그는, 'MADMAX'라는 곡 제목처럼 질주하는 듯한 시원한 느낌의 랩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개성 넘치는 래퍼 우디고차일드의 지원사격에 무대는 더욱 풍성하고 흥겨워졌다.

다음으로는 행주&보이비 팀 오담률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 'Young Wave'를 선보였다. 완성도 있는 무대를 위해 마지막까지 가사 수정을 거듭했던 오담률은 결국 실전 무대에서 가사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오담률만의 스타일과 매력을 십분 살린 신나는 무대였던 만큼 가사 실수는 큰 아쉬움을 남겼다.

산이&치타 팀 김근수-방재민이 준비한 곡은 산타 팀이라는 애칭을 살린 'Santah Claus'였다. 김근수, 방재민의 개성 강한 랩, 중독성 있는 훅, 말이 필요 없는 산이, 치타의 피처링에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어 산이&치타 팀 조원우-김윤호의 'Break Time' 무대가 공개됐다. 의견을 쉽게 조율하지 못하던 리허설 때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두 사람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활보하며 관객들과 호흡을 주고 받았다. 재치 있고 신나는 가사,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딥플로우 팀 이예찬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자신의 감정과 생활을 그려낸 곡 'March'로 무대에 올랐다. 이예찬은 17살 막내다운 풋풋한 가사, 지칠 줄 모르는 패기와 에너지를 드러내며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무대는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린 그루비룸 팀 김하온-이병재의 무대였다.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이병재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김하온이 대화하듯이 이야기를 주고받는 구성은 관객들을 한 순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바코드’라는 소재에 착안한 두 사람의 상징적이고 깊은 가사는, 10대가 썼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묵직한 울림과 위로를 담고 있었다. 객원 심사위원들 중 다수가 망설임 없이 만점을 줬을 정도로 역대급인 무대였다.

객원 심사위원 점수와 관객 투표수를 합산한 결과, 멘토X비트 라운드에서는 김하온-이병재가 471점으로 1등, 배연서-윤진영이 464점으로 2등, 조원우-김윤호가 422점으로 3등을 차지했고, 372점을 받은 이예찬은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게 됐다. 멘토X퍼포먼스 라운드에서는 윤병호가 438점으로 1등, 박준호가 403점으로 2등, 김근수-방재민이 396점으로 3등에 올랐고, 오담률이 355점 받아 아쉬운 탈락을 맛보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멘토 콜라보 배틀에서 살아남은 10명의 래퍼들이 세미파이널 무대에 오르는 장면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 이 중 무려 절반인 5명의 래퍼들이 탈락하고, 살아남은 5인만이 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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