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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무한도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는 1일 자신의 SNS에 "#무한도전#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잊지마세요#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정형돈#노홍철#길#황광희#전진#김태호#하와수#저희는이만#설악산울산바위"이라는 문구와 함께 설악산 울산 바위에서 박명수와 찍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달 22일 박명수와 함께 '무도' 촬영 중 설악산 등반을 하면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MBC '무한도전'은 31일 '보고 싶다 친구야'편을 마지막으로 13년 563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종영했다.
네티즌은 "기다릴께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무한도전" "고생많으셨어요 내 인생 최고의 프로그램" "왜 태그에 노홍철 길 정형돈 있는거 짠하냐ㅠ 담에 돌아올땐 그녀석과 그 전녀석도 데리고 와주세요ㅠ 무한~도전!" 등 아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정준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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