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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가 5일 방송된다.
1일 M방송편성표에 따르면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 는 5일 오후 7시 55분부터 MBC를 통해 녹화중계 된다.
우리 예술단은 지난달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양을 방문하며 이날 동평양대극장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3일에는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 합동 공연을 갖는다.
조용필을 비롯해 이선희, 윤도현, 최진희, 백지영, 정인, 강산에, 김광민, 알리와 그룹 레드벨벳, 소녀시대의 서현 등 총 11팀이 무대에 선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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