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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이 일상화된 근황을 전했다.
최은경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벤치보이면 무조건 앉을생각말고요걸하시오 나이들면서허벅지안쪽살툭튀어나오며처지는데는 그어떤시술도효과없습니다 오로지운동밖에없음요 허벅지안쪽에근육을탄탄히해줘야처지지않는다는간단원리 내전근운동은갈수록더욜씨미해줘야한다는 쌤들의 말씀을기억하며 #내전근과궁딩이옆이지릿지릿함을꼭느끼면서#요거3세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벤치를 이용한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2002년 프리랜서 선언 후 '동치미'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네티즌은 "올~~~ 좋네요 근데 빡시겟어요 ㅎ 역시 운동이짱요" "운동은 진실만을 말합니다!" 등 대단하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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