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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아들 노아의 일상을 전했다.
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 싹 자르고 목욕까지 하고 나오심ㅎI just cut my hair.
#lovemymonkeynoah#547daysold"이라는 태그를 달고 아들 노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 그해 10월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현재 아들 노아 외에 둘째를 임신 중으로 26주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희는 최근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을 다녀왔다.
네티즌은 "아빠 닮아서 잘 생겼네요" "이 헤어스타일 좋아여" "아 미남!!!" "자른거 맞아???ㅋㅋㅋ 민거아니구??" 등 귀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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