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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듀오 악동뮤지션 수현이 오빠 찬혁의 입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토크몬'에서 수현은 찬혁 입대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나선 기분을 말했다.
그는 "외로울거라고 생각했고 오빠가 군대가면 많이 울거라 생각해 휴지를 챙겨갔다"며 "근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방송을 출연하거나 시상식에 나가면 굉장히 허전하다"고 달라진 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다음주에 면회를 간다"며 "처음 면회 갔을 때는 진짜 이상했다. 치킨이 먹고 싶다길래 데려갔는데 계속 주먹을 쥐고 있더라. 손을 못 올리겠다고 하더라"라고 입대 이후 달라진 찬혁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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