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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워너원 하성운, 윤지성, 이대휘, 라이관린이 '주간아이돌'에 떴다.
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시즌2 첫 녹화에 하성운, 윤지성, 이대휘, 라이관린이 참여했다. 이들은 '축하사절단'으로 출연해 새 MC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을 축하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는 하성운, 윤지성, 이대휘, 라이관린 외에도 비투비, 에이핑크, 마마무, 세븐틴, 여자친구 등 멤버 일부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 앞선 시즌1에서는 정형돈, 데프콘이 진행을 맡았고, 인기 아이돌이 대거 출연해 장수 인기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최근 개편 후 시즌2로 돌아오는 '주간아이돌2'에는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이 새 MC로 발탁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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