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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그룹 '익스'의 이상미가 봄을 맞아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이상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후~~~#토욜일욜 #이틀공연마치구 #씐남#자주못보는사람들 #ㅜㅜ #역시#밴드는라이브공연 #굿모닝헤븐 #goodmorningheaven #함께한보컬 #마현권 #목소리깡패 #김재윤 #섹쉬보컬 #다음그언젠가 #공연에서 #또만나요#네오위즈 #뮤즈메이커 #디제이맥스 #탭소닉 #이브 #타이라 #닉"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사한 자태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미는 지난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 그룹 '익스'의 보컬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상미는 인기곡 '잘 부탁드립니다'를 경쾌하게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익스'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이다.
네티즌은 "여전히 빛나는 외모" "넘 예뻐여" "늘 힐링을주는 아름다운미소" "화사해요^^얼굴에 봄이 온듯" 등 이쁘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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