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추사랑의 어머니이자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5일 자신의 SNS에 "Have a wonderful day, everyone! #TrumpWaikiki @trumpwaikiki #AlohaEverywhere #Hawaii @gohawaiikr"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미세 먼지가 없군요" "좋은 날씨네요"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 부럽다는 반응이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