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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장인섭이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에 합류한다.
'대군'은 두 왕자와 한 여자를 둘러싼 뜨거운 욕망과 순정을 담은 핏빛로맨스로 배우 주상욱, 윤시윤, 진세연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장인섭은 극 중 변란의 날에 죽음을 맞이한 이조판서 도연수의 아들이자 도호부사 도정국 역을 맡아 이휘(윤시윤)와 호흡을 맞추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동안 영화 '불한당', '헤어화', '더폰' 등과 드라마 '투깝스', '가화만사성', '미세스캅'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개성 있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장인섭이 이번 '대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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