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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18일 잠실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미스터두데이(Mr.Doo Day)’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지난 6일 전했다.
'미스터두데이'는 남성 팬을 타깃으로 한 고객 세분화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남성 관중을 겨냥한 맞춤형 이벤트와 서비스를 펼친다.
두산은 이날 미스터두데이존(레드석 101~102, 201~202블럭, 네이비석 301~304블럭) 구매 고객과 외야자유석 입장 관중 선착순 300명에게 레전드 투수 '박철순' 캐리커처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미스터두데이존 티켓은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두산베어스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18 베어스클럽 회원 선예매는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또 남성 관중에 한해 블루지정석 이하 입장권을 2,000원 할인 판매한다. 단, 남성 관중 1인 1매이며 현장 구매에 한해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중복할인은 불가하다.
두산은 경기 당일 남성 관중을 대상으로 특별 응모권을 1루 내야 광장에서 접수,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준다. 경품은 티스테이션 타이어 교환권, 쌤소나이트 비지니스 백팩, 고프로 액션캠, 두타 상품권, 계절밥상 식사권, FILA 남성용 운동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이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남성 관중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1등을 차지한 남성 팬에게는 쌤소나이트 비지니스 백팩을 선물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남성관중 대상으로 치어리더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두산베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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