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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워즈’ 시리즈의 두 번째 스핀오프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 예고편이 8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젊은 한 솔로(엘든 이렌리치)가 저항군에 가담하기 이전에 츄바카를 만나 겪는 모험을 그리는 영화다.
디즈니 CEO 밥 아이거는 지난해 스플래시필름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지금 한 솔로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촬영하고 있다. 18살부터 24살까지 한 솔로의 삶을 다룬다. 그가 어떻게 탈 것을 구하고, 우키족을 만나는지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그가 어떻게 한 솔로라는 이름을 얻게 되는지를 다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고편에서는 한 솔로의 멘토 토비아스 베켓 역을 맡은 우디 해럴슨, 중요한 갱스터(폴 배타니), 여주인공 키라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 랜도 클라시안(도날드 글로브)의 모습이 등장했다.
예고편의 마지막에서 츄바카를 구하려는 한 솔로의 모습을 그려졌다.
필 로드, 크리스 밀러가 하차한 뒤 론 하워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현지매체는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는 북미에서 개봉 첫주 1억 5,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내달 칸 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뒤 5월 25일 전 세계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루카스필름, 예고편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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