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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군 복무 중인 주원이 훈련병 권지용의 모습을 칭찬했다.
주원은 지난 9일 방송된 대한민국 육군 SNS 라이브 '육개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5월 현역 입대한 주원은 백골부대 조교로 복무 중. 이날 조교로 복무하며 보람찼던 일에 대해 묻자 주원은 "최근에 권지용 훈련병이 있었다"며 운을 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데 굉장히 열심히 하고, 멀리서 봐도 '정말 열심히 하고 잘 어울리는구나' 느껴서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앞서 지드래곤(권지용)은 지난 2월 27일 강원 철원군 백골신병교육대로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19년 11월 26일이다.
[사진 = 육군 SNS 영상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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