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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O 원현식 심판위원이 역대 26번째 1,5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올해로 프로 경력 19년째를 맞이한 원현식 심판위원은 2000년 9월 29일 수원에서 펼쳐진 LG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3루심으로 KBO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4월 14일 목동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원현식 심판위원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경기에 3루심으로 출장할 예정이다.
KBO는 1,500경기에 출장하는 원현식 심판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원현식 심판위원.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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