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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현영이 '삼신 현영'이라고 불리게 된 이유를 밝혔다.
현영이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가 "출산 후에 '삼신 현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라고 질문하자, 현영은 "나는 애기를 갖고 나서 정말 행복해져서 주변 분들도 그 행복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임신해 임신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그렇게 내 말 듣고 임신한 사람이 어느덧 7명이야"라며 '삼신 현영'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이에 MC가 "작년에 다산의 여왕 김지선씨에게 기를 받았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 나에게도 삼신현영의 기를 달라"고 하자 현영은 "쭉쭉쭉 임신하자! 임신하자. 정말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MC를 응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또 다른 1인으로는 강유미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사진 = KBS 2TV '1대 100'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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