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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4월 포문을 여는 초거대 괴수 블록버스터 ‘램페이지’가 4월 12일 초대형 스펙터클을 극대화할 4DX, 4DX with ScreenX 그리고 스크린X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력으로 탄생한 특별관으로 국내 및 글로벌 관객을 찾는다.
영화 ‘램페이지’는 정부의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램페이지’의 초거대 괴수들이 펼치는 광란 액션의 파워를 체험할 수 있는 4DX는 58개국 500개관에서 개봉된다. ‘램페이지’는 4DX 환경 효과의 최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야심작으로 평가 받는다.
‘램페이지’ 4DX는 실험 부작용으로 초대형 사이즈로 커진 고릴라, 악어, 늑대들이 미국을 가로지르며 나라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가공할 만한 액션의 파워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와이오밍 숲 속을 괴수들과 함께 내달리는 듯한 모션체어, 시카고 도심을 쑥대 밭으로 만들 때 느껴지는 폭발적 진동 효과, 건물이 무너지며 퍼져나가는 자욱한 먼지 폭풍을 재현한 바람 효과까지 4DX 시그니처 효과가 풍성하게 담긴 ‘램페이지’ 4DX는 초대형 괴수들이 전투를 벌이고, 모든 것을 파괴하는 현장에 있는 듯, 강렬한 충격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램페이지’의 미친 사이즈와 생생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포맷은 단연 스크린X다. 미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일본 등 8개국 138개관에서 개봉한다. 우주에서 시작해, 숲과 시카고 도심까지 다채로운 배경이 등장이 등장하는 ‘램페이지’는 스크린X의 탁월한 공간 재현을 만끽 할 수 있는 영화다.
스크린X는 미국 할리우드 제작사를 통해 직접 세트와 공간에 대한 CG 자료를 받아 생동감과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영화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지는 시카고 도심 파괴 씬은 날뛰는 거대 괴수들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하이라이트. 3면을 스크린을 통해 어느 방향에서 덮쳐 올지 모르는 괴수들의 치열한 전투가 긴장감을 극대화 한다.
괴수들이 고층 빌딩을 무너뜨려 일어난 자욱한 먼지가 좌우 스크린으로 퍼져나갈 때 관객들은 눈 앞에서 현장을 목격하는 듯한 리얼함에 자신도 모르게 호흡을 멈출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크린X는 2012년 세계 최초로 CJ CGV에서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으로 2016년에는 스크린X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가상현실 5대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여기에 ‘램페이지’는 4DX, 스크린X 개봉뿐만 아니라 융합관인 4DX with ScreenX로도 개봉 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초거대 괴수들의 폭발적 액션과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이 만나 더 압도적인 스펙터클을 선사할 ‘램페이지’는 4DX with ScreenX 1개관을 포함한 전국 32개 CGV 4DX 관, 전국 51개 스크린X 상영관에서 4월 12일부터 만날 수 있으며, 전세계 58개국 500개 4DX관, 8개국 138개 스크린X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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