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는 "5월 1일 잠실 kt전부터 주중 경기 외야석에 한해 얼리버드 할인 정책을 시행한다"고 10일 전했다.
두산은 주중 화, 수, 목 경기 외야석을 해당 경기일 20일 전부터 11일 전까지 예매할 경우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공휴일은 제외된다.
외야석 얼리버드 입장권 예매오픈일은 해당 경기일 20일 전이며, 해당 경기일 11일 전까지 외야석 예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얼리버드 입장권의 예매 수수료도 기존 장당 1,000원에서 500원으로 할인된다.
오는 5월 1일 잠실 kt전부터 적용되며, 해당 경기의 예매 오픈일은 4월 11일이다. 예매는 구단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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