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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민지가 채널A+ 웹드라마 '진짜 있을家' 촬영에 돌입했다.
10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박민지의 '진짜 있을家'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민지는 상큼한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박민지는 지난 6일부터 '진짜 있을家'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진짜 있을家'는 바람 잘 날 없는 빈털터리 가족이 어느 날 어마어마한 규모의 펜션을 상속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웹드라마이다.
[사진 =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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