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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 박지훈이 중앙대학교 홍보대사가 됐다.
박지훈은 10일 중앙대 10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공연영상창작학부 2018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이에 박지훈은 중앙대 홍보대사 '중앙사랑'의 일원으로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중앙대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대 공식 SNS를 통해 100주년 관련 소식을 알린다.
한편 박지훈은 워너원 멤버로 최근 타이틀곡 '부메랑'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중앙대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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