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치어리더가 10일 오후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DB·SK 챔피언결정전 2차전 경기에서 멋진 응원을 선보였다.
▲ 치어리더 김나영 '믿을 수 없는 여고생 몸매'
▲ 신장 175cm의 김나영 '스크롤압박 주의'
▲ 치어리더 강윤이 '구하라 도플갱어급 미모'
▲ 치어리더 강윤이 '나비같은 자태'
▲ 치어리더 강윤이 '남다른 섹시 춤사위'
▲ 치어리더 강윤이 '눈빛은 강렬하게'
한혁승 기자 , 김혜지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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