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이후광 기자] 장원삼(삼성)이 퓨처스리그 첫 실전 등판에 나섰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장원삼은 10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2018 KBO 퓨처스리그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 1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투구수는 78개였고, 직구 최고 구속은 140km에 그쳤다. 팀 역시 9-13으로 패배. 장원삼은 비시즌 당한 엉덩이 부상으로 인해 아직까지 1군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부상을 털고 첫 실전 등판에 나섰지만 아직은 복귀까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장원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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