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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팔로우미9' 장희진이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9' 3회 1시간 선공개 편에는 MC들이 다양한 어글리 슈즈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희진은 "나는 핏한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포인트를 줬고 스포티한 운동화로 포인트를 줬다"라며 패션 콘셉트를 설명했다.
전혜빈이 "무릎 밑 라인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칭찬하자, 장희진은 "내가 요즘 열심히 몸매 관리를 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입어봤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사진 = V앱 영상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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