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윤지웅이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SK의 경기 8초 구원 등판해 역투를 펼치고 있다.
윤지웅은 지난해 7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었고, 이에 지난 시즌 잔여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1000만원이라는 구단 자체 징계를 받았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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