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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3인방이 손님들에게 평점 4.5점을 받았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지에서 먹힐까?' 3회에는 태국 님만해민에서 푸드트럭 장사를 하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완판 신화를 이뤘고, "음식이 맛있다", "음식이 맛있고 직원이 너무 잘생겼다", "줄 서는 것이 좀 복잡했지만 팟타이는 맛있었다" 등의 손님들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홍석천을 보며 "귀엽다"는 손님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세 사람에게 "대부분은 맛있었다고 한다. 평점은 4.5점이다"라고 말했고, 홍석천은 당연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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