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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흥행배우 드웨인 존슨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램페이지’가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램페이지’는 이날 오전 7시 20분 현재 20.2%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세월호 참사 원인을 과학적으로 추적한 ‘그날, 바다’는 15.7%로 2위를 기록했다.
‘램페이지’는 거대 기업의 유전자 실험 중 우주에서 추락한 의문의 가스를 흡입한 후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미국 현지 평론가와 기자 등 영화 관계자들은 "최고의 괴수 블록버스터이자 논스톱 재미를 선사한다"면서 "‘트랜스포머’ 1편의 충격과 맞먹는다"고 전했다. 또한 "불필요한 사족 없이 재미 그 자체"이자 "굉장히 엔터테이닝한 영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드웨인 존슨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액션배우 중 한명이다. 최근 ‘쥬만지2’도 171만 관객을 불로모은 바 있다. 두 편 연속 흥행 반열에 올릴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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