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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Mnet'고등래퍼2'의 김하온, 이병재, 배연서가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14일 '고등래퍼2' 파이널 경연곡 '붕붕'이 이날 정오 공개 후 3시간 만에 엠넷, 벅스, 지니,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벅스에서는 이병재의 '전혀', 배연서의 '이로한'까지 나란히 뒤를 이으며 ‘고등래퍼2’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김하온의 '붕붕'은 펑키한 베이스 라인에 얹어지는 래핑이 돋보이는 곡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그의 철학이 담겼다. 멘토 그루비룸의 비트에 피처링을 맡은 식케이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듣는 재미를 더하는 곡이다.
이 밖에도 정상에 오른 기분과 다짐을 담아 스스로에게 외쳐보는 곡 윤진영의 'YAHO', 자신이 태어난 대구에 얽힌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조원우의 '053', 도끼가 TOP5에게 선물한 곡 'mi color', 아쉽게 파이널 경연에 함께 하지 못한 5인(이예찬, 하선호, 윤병호, 방재민, 오담률)의 스페셜 스테이지 'LOOK' 등 파이널 라운드의 음원 7곡 모두가 음원 차트에서 빛을 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Mnet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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