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구하라가 특급 섭외력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스웨덴 세 자매는 구하라과 케이팝 굿즈 쇼핑에 나섰다.
스웨덴 세 자매는 굿즈샵에 샤이니 태민 사진을 보고 "이건 사진 꼭 찍어야 한다"며 팬임을 인증했다.
이어 구하라는 샤이니 태민을 초대했다. 그는 "잘 지냈냐. 활동하는 거 잘 보고 있다. 더 멋있어졌다"며 태민과 친분을 인증했다.
구하라는 "세 자매가 너를 정말 좋아한다"며 태민에게 깜짝 등장을 부탁했고, 이후 태민이 등장하자 세 자매는 기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