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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일요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다시 쓰는 육아일기'(이하 '미우새')는 전국 가구 시청률(이하 동일) 1부 15.4%, 2부 1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부 시청률 20.4%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20%대의 시청률에서 다시금 하락했다. 그러나 여전히 일요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롤러스케이트장을 찾은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해당 장소에는 가수 이본이 깜짝 등장해 김건모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과거 김건모는 이본을 향한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두 사람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그러나 이본은 현재 연인이 있는 상태였고, 김건모는 다시 좌절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9.7%를 기록했고 SBS '런닝맨'은 4.6%, 6.9%, '집사부일체'는 7.0%, 9.1%를 나타냈다. MBC '복면가왕'은 5.4%, 8.4%를 기록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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