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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프로젝트 듀오 형섭X의웅이 첫 고정 예능 MC로 나선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측은 19일 "안형섭, 이의웅이 tvN 웹 예능프로그램 '집사인 게 자랑3' 단독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집사인 게 자랑'은 고양이를 자랑하는 방송으로 이미 시즌 1과 2를 거쳐 애묘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형섭X의웅은 평소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특히 이의웅은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애견인으로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고양이에게서 떠나지를 못할 정도로 촬영 내내 사랑과 온기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집사인 게 자랑3'는 오는 26일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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