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마이클 초이스가 시즌 5호 홈런을 때렸다.
넥센 초이스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5-0으로 앞선 7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NC 노성호의 초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5호.
14일 두산전 이후 4경기만의 홈런이다. 넥센은 7회말 현재 6-0으로 리드.
[초이스. 사진 = 고척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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