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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JIN 류수정 정예인) 멤버 류수정이 '아리아나 동그란데'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러블리즈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언론 대상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治癒)'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아리아나 동그란데' 별명에 대한 질문을 받은 류수정은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를 불렀는데, 그 이후 '아리아나 동그란데'란 별명이 생겼다"며 "얼굴이 동그랗기 때문"이라며 웃었다. 류수정은 "'빵떡'이란 별명만큼 많이 나오고 있어서 신기했다"고 했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허리 노출 무대'에 대해선 류수정도 "회사 분들이 알려주셔서 알고 있다"며 "데뷔 이후에 처음으로 저에 대한 얘기도 많이 듣고 관심도 많이 받아서 신기했다.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은 '그날의 너'. 인기 작곡팀 스윗튠이 만들었다. "코 끝에선 화! 입 안에선 후!" 하는 후렴구 멜로디가 아련하고 중독성 높다.
이날 오후 6시 발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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