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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원 기자] 배우 김수로가 대한민국 3대 미인으로 정윤희 김성령 손예진을 언급하면서 이들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수로는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김수로와 김성령이 출연한 가운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김성령은 대한민국 3대 미인이다. 정윤희, 김성령, 손예진이다"며 "요즘 트렌드를 따라가야 한다"고 손예진을 언급했다.
김수로가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령, 손예진과 함께 정윤희를 언급하며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정윤희는 1970~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 트로이카 중 한명이다.
하지만 1984년 중앙건설 대표이사 조규영 씨와 결혼을 하면서 연예계를 떠났다. 평범한 주부로 살던 정윤희는 지난 2011년 막내 아들이 미국에서 갑자기 숨졌고, 남편의 사업까지 실패하면서 고난을 겪은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김지원 기자 jiwon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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