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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빈지노는 26일 자신의 SNS에 "Steffi와 함께 시간이 너무 빠르다!!!! 휴가 나오니까 꿈도 안꾸고 자네"이라는 문구와 함께 미초바가 볼 뽀뽀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빈지노는 지난 5월 29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오는 2019년 2월 28일 전역 예정이다.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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