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유진이 둘째 임신을 알렸다.
26일 첫 방송된 SBS Plus '여자플러스2'에서는 유진의 봄맞이 외출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은 지인에 약속 장소로 향하며 찍은 꽃 사진을 자랑했고, 지인은 "올봄에 꽃구경 한 번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유진은 "배가 무겁다. 이제 18주 차다"라며 둘째 소식을 전했고, 윤승아는 둘째 초음파 사진에 "이런 느낌이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어 이현이는 유진에 "어쩜 이렇게 티가 안 나냐"고 물었고, 유진은 "티 난다"며 일어나 볼록하게 나온 배를 자랑했다.
한편 지인은 유진에 "오빠가(기태영) 좋아하시지?"라고 물었고, 유진은 "오빠도 둘만 낳자고 하더라. 왜냐하면 육아를 하면 자기가 힘들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Plus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