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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스 레오가 건강문제로 팬 사인회에 불참했다.
레오는 26일 자신의 SNS에 "우리 별빛들 소식 듣고 참 놀랐겠다. 아파서 미안한게 아니라 걱정시켜서 미안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그리고 오늘 사인회 온 별빛들에게도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이에요. 더 안아프도록 노력하고 빨리 괜찮아지도록 노력할게요. 걱정켜서 미안하고 좋은 꿈들 꿔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빅스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사인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날 레오는 사인회 일정에 함께하지 않았고, 건강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빅스 레오는 27일 일정은 무리없이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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