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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전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케이블채널 OCN 새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출연한다.
김재경은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특별 출연에 이어 '라이프 온 마스'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본격 연기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극 중에서 정경호의 고모인 한말숙으로 분한다.
김재경은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라이프 온 마스'는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수사극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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