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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숲속의 작은 집' 배우 박신혜와 소지섭이 또 하나의 도전에 나선다.
27일 방송에서는 '핸드폰 끄고 생활하기' 실험을 받은 피실험자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진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24시간 함께하는 핸드폰인 만큼, 사용하지 않는다는 상상만으로도 숨막히는 상황. 지금껏 같은 실험에도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던 이들은 이번에도 색다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소지섭은 '앨범 전곡 듣기' 실험에 도전한다. 역시 음원을 듣는 것이 일상화된 현대인에게는 생소한 실험. 과연 소지섭이 어떤 음반을 들으며 힐링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그뿐만 아니라 매주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피실험자들의 식사 또한 특별한 볼거리를 선물한다. 제철 재료를 가지고 식사하는 만큼 색다른 호기심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27일 밤 9시 5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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