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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세계 21개국에서 선공개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흥행 순위에서 한국이 2위를 차지했다고 2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밝혔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3,9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호주 670만 달러, 한국 650만 달러, 프랑스 39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리핀(270만 달러), 태국(180만 달러), 인도네시아(180만 달러), 대만(180만 달러) 순이었다. 이번주에 미국을 포함해 독일, 영국, 브라질에서 개봉한다.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봉하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최대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오프닝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이틀간 157만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한국에서 이틀간 157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86%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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