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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배우 한채아가 배우 이민정에게 앞으로 태어날 아기 선물을 받고 감동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정아고마워 아직 언제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지만. 우리축복이 첫선물"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민정에게 받은 선물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6주차의 예비 엄마임을 밝힌 바 있다.
한채아는 오는 5월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막내아들인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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