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강성훈과 존허가 공동 31위에 올랐다.
강성훈과 존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 7341야드)에서 열린 2017-2018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32위에 올랐다.
이 대회는 2명의 선수가 한 조에 편성, 1,3라운드 포볼(2명의 선수가 각자 플레이 한 뒤 좋은 성적을 적어내는 방식), 2,4라운드 포섬(2명이 1개의 공으로 플레이 하는 방식)로 최종 스코어와 순위를 가린다. 강성훈과 존허는 1라운드서 2~3번홀, 5번홀, 9번홀, 16~17번홀에서 잇따라 버디를 잡았다.
체즈 르비어, 루카스 글로버(이상 미국), 장쉰진, 더우저청(이상 중국)이 12언더파 60타로 공동 선두다. 최경주(SK텔레콤), 위창수(테일러메이드)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52위다.
[강성훈(위), 존허(아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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