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김건모가 나이 쉰둘에 생애 처음으로 나홀로 해외여행에 나섰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건모의 첫 '혼행'이 전파를 탈 예정. 김건모는 일본에서도 한차례 경유해야만 갈 수 있는 일본 최남단 섬 '이시가키'로 향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에서 처음으로 탄 택시에서부터 말이 통하지 않아 "이게 맞게 가는 건지 모르겠네"라며 멘붕에 빠졌다. 불안해하는 김건모 모습에 어머니들은 "저러다 어디 끌려가는 거 아니냐"며 덩달아 안절부절 했다는 후문.
한편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첫 목적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스튜디오에서는 "눈이 부시다"며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고.
오는 29일 오후 9시 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