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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유진 측이 26일 첫 방송된 SBS Plus '여자플러스2' 하차 관련 입장을 밝혔다.
유진의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먼저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립니다. '여자플러스 시즌2' MC를 맡고있는 유진씨가 건강상의 문제로 제작진과 프로그램 출연에 관한 일정을 협의중에 있습니다. 소속사 및 제작진은 의료진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이해를 따지기에 앞서 유진씨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힘써주시는 제작진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소속사는 유진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라는 장문의 글로 입장을 밝혔다.
지난 26일 첫 방송에서 유진은 임신 18주차 임을 밝히며 "태명은 '푸디'다"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SBS Plus '여자플러스2' 방송화면 캡쳐]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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