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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조용필과 윤도현이 2018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 메인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만찬 참석자를 발표했다. 이 명단에 연예인 대표로 조용필과 윤도현이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평양을 방문해 3박 4일 일정으로 우리 예술단과 두 차례 공연을 펼친바 있으며 삼지연관현악단장 현송월도 참석을 확정해 양측간 다시 한번 만남이 이뤄졌다.
환영 만찬은 이날 오후 6시 30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 3층 연회장에서 열리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와 함께 우리측 34명, 북측 26명 등이 참석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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