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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인천시청)이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400m 우승을 차지, 건재를 과시했다.
박태환은 27일 광주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8 수영국가대표 선발대회'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50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박태환은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도 3분54초93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건재를 과시한 셈이다. 박태환은 오는 28일 자유형 100m에 이어 200m, 1500m에도 출전하며 경기감각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여자수영의 희망으로 떠오른 안세현(SK텔레콤)은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8초26를 기록,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태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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